환경경영

지속가능경영 환경경영
환경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웅진그룹은 ‘사랑은 뜨겁게, 지구는 차갑게’라는 환경경영 슬로건 아래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랑은 뜨겁게 지구는 차갑게’

‘사랑은 뜨겁게, 지구는 차갑게’는 가슴으로는
일, 도전, 변화, 조직, 고객, 사회를 뜨겁게 사랑하고,
손과 발로는 온실 가스를 줄여 지구를 차갑게 하는 행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는 웅진의 약속을 담은 것입니다.

웅진씽크빅의 환경경영은 생각을 바꾸고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입니다.

웅진씽크빅은 창립 이후 지금까지 사회에 기여하는 회사가 좋은 회사라는 변하지 않는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환경과 관련한 활동 역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위하여 웅진씽크빅이 기여해야 할 몫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룹의 사회적 책임 정신에 발맞춰 15년 전부터 친환경 포장재를 개발하고, 콩기름 인쇄를 도입하며, 재활용 스티커를 제작하는 등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먼저 행동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하천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충남 공주 유구읍에 친환경 농법을 장려하고,
해당 농법으로 재배한 쌀을 수매하여 농가소득을 지원하는 사업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웅진그룹이 함께 한 유구천 살리기 이미지
웅진씽크빅이 수매를 지원하여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유구미 이미지
웅진씽크빅은 어린이의 10년 후를 생각합니다.

웅진씽크빅은 환경 관련 도서를 지속적으로 출간하고 있습니다.
출간된 도서들은 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번역되어 전세계에 수출되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이 환경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환경과 관련된 주제가 담긴 어린이 도서도 지속적으로 출간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SNS와 온라인 학습 채널을 통해 고객들과 함께 환경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어린이의 10년 후를 생각하는 웅진씽크빅은 어린이가 살아갈 10년 후의 환경까지 지키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13개 언어로 번역, 18개국으로 수출된 [쓸까말까 플라스틱] 이미지
한걸음먼저 과학탐구 中 환경 관련 도서 이미지